만드는 사람
대기업에서 멈추면 안 되는 현장 시스템을 운영하던 엔지니어입니다.그 경험으로 회사가 매일 쓰는 업무 시스템과 앱을 만듭니다.만든 뒤에도 직접 운영하는 개발 스튜디오, JISOAR입니다.
일하는 방식
같은 담당자가 끝까지 맡습니다
기획, 디자인, 개발, 배포, 운영 사이에 담당자가 바뀌지 않습니다.같은 설명을 여러 번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가격은 공개하고, 바꾸지 않습니다
기능별 단가를 미리 공개하고, 만들 범위를 문서로 정해 금액을 확정합니다.확정한 개발비는 늘어나지 않습니다.서버·도메인 같은 외부 비용만 실비로 따로 듭니다.
출시 후에도 맡습니다
납품한 서비스를 계속 관리합니다.납품 후 3개월 동안은 합의한 기능이 그대로 동작하지 않는 문제를 무료로 고칩니다.그 뒤로는 필요할 때만 건별로 맡기거나, 선택에 따라 월 15만원 기본 유지보수를 쓰실 수 있습니다.자동 수집이 있으면 수집처 1곳당 운영비 월 30만원이 더해집니다(부가세 별도).앱 정기 업데이트는 개발 하루 25만원 기준입니다.
걸어온 길
게임 길드 커뮤니티 운영 시작
지금의 Guild Lounge 웹입니다.회원가입, 공지, 랭킹 자동 수집 기능을 개발하고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Guild Lounge iOS 앱 출시
길드 일정, 랭킹, 알림 앱을 App Store에 출시하고 업데이트를 직접 배포하고 있습니다.
Snapwed, 실제 결혼식에서 사용
하객이 QR 코드로 사진과 영상을 올리는 서비스를 실제 결혼식에서 사용했습니다.
Paylist 납품
마케팅 회사의 체험단 정산 목록을 은행 대량이체 파일로 바꾸는 업무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Toprise 정식 운영 시작
마케팅 회사의 리워드 광고 관리 플랫폼을 개발해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이름
JISOAR(지소어)는 뜻 지(志)와 soar(날아오르다)를 합친 이름입니다.마음에 품은 생각을 실제로 돌아가는 서비스로 만든다는 뜻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