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사이드 프로젝트, 배우는 것, 삶. 여러 곳에 흩어져 있던 걸 한 화면에서 보고 관리하는 개인 대시보드입니다. 누군가에게 파는 게 아니라, 매일 쓰려고 만들었습니다.
마음에 꼭 맞는 도구를 찾다가, 그냥 만드는 게 빨랐습니다. 매일 여는 화면이라 제 흐름에 정확히 맞게, 군더더기 없이, 어디서든 열리게. 업무 시스템 서비스를 만들 때 기준이 되는 원형이기도 합니다.
개인 일정·업무가 담겨 있어 공개 링크는 두지 않습니다.